인앱광고 광고 시청 비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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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문제 해결

내용을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광고를 제공하는 시점에 로드하는 구조에서 광고를 미리 로드하는 구조로 변경 이후 인앱광고 성과탭에서 광고 시청 비율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당 광고 시청 비율 설명에는 "미니앱에 들어온 유저 중 광고를 끝까지 시청한 비율"이라고 되어있지만 다른 변경 하나 없이 광고 로드 시점 변경만으로 광고 시청 비율이 너무 감소하여 문의 드립니다.

  1. 혹시 광고를 미리 로드하는 방식이 영향을 주는게 맞을까요?
  2. 광고 시청 비율이 낮으면 eCPM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건가요?
  3. 추가로 eCPM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 보상형 광고 일일 횟수 제한 도입, 앱에 접속 후 일정 시간 이후에 광고를 보도록하기 등등)

이미지 첨부

안녕하세요 :slight_smile:
광고 시청 비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광고를 제공하는 시점에만 로드했다면, 변경 이후에는 실제 광고를 시청하지 않을 사용자까지 광고 로드 흐름에 포함되면서 시청 완료 비율이 낮아질 수 있어요.

eCPM은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아, 광고 시청 비율만으로 eCPM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광고를 미리 로드해두어 대기 시간을 줄이거나, 앱 접속 직후보다 는 유저가 어느 정도 앱을 사용한 뒤 자연스럽게 광고를 보도록 하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는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련 가이드도 같이 전달드려요.

보충 설명 드리자면
우선 현재 미리 로드하는 방식이 정석입니다.

따라서 @Dylan 님이 말씀주신것처럼
광고를 보지 않을 사용자까지 로드하기 때문에 시청 비율에 변화가 있는거고요.

수치는 그냥 단순 산술해서 표기해주는 숫자이지 eCPM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단, preload 한경우 유효시간이 1시간인데,
1시간 후에 유저가 광고를 시청하려고 할때 만료된 광고여서 유실될 가능성은 있어요.
고도화 측면에서는 응답 fail떨어지면 재시도 로직 정도 넣어주시면 좋기는 합니다.
여기 더해서 preload한지 55분쯤 지나면 다시 preload 하는 로직 넣어주셔도 좋고요.

팁으로 저 숫자만 봐도 많은걸 알수 있어요.

광고보기를 선택한 유저중 광고 시청중 이탈한 유저가 15~20% 정도라는거고
바뀐 기준으로는 전체 인입유저중에 60~70%가 광고보기를 안누른다는거네요.

리워드 광고였다면 인터스티셜로 바꾸면 광고 시청중 이탈 비율은 살짝 줄어들긴 할겁니다.
10명중 7명은 서비스 자체 이탈인지도 체크해보시면 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