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플랫폼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시작해 10년간 UX에 몰두해온 기열님(@groundcode.io)은, 작년 12월 회사를 나와 창업에 뛰어들었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수익화에 성공한 곳이 바로 앱인토스였죠. 4개의 앱을 출시하는 동안 쌓은 인사이트로 다섯 번째 앱을 만들며 하루 5천 원에서 시작해, 하루 10만 원의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마주한 앱인토스는 어떤 세상이었을까요? 회사와 사이드 프로젝트를 병행하던 시절부터 창업 후 처음으로 수익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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