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들지만, 바이브 코딩은 아닙니다

앱인토스 파트너 권혁진 님은 오랫동안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바꾸는 일을 해왔어요. 90년대
컴퓨터 그래픽 회사 창업으로 시작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커머스 신규 서비스 등을 만들며 새로운
서비스를 실험했죠. 지금은 앱인토스에 출시한 야구 예측 미니앱 '핏치픽’을 운영을 중심으로,
실생활의 반복적인 문제를 서비스로 바꾸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핏치픽을
만든 과정과 함께, AI 시대에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먼저 해야 하는지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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