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인토스 파트너 워니 님은 낮에는 캐나다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자신의 서비스를 만드는
1인 메이커예요. 영어 콘텐츠 학습 서비스 '잉센스(ENGSENCE)'를 운영하고, 앱인토스에는 ‘밥뭐먹’
과 '젤리풀’을 선보였어요. 요즘은 앱인토스에 더 많은 미니앱을 올리기 위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지만, 많이 만드는 것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워니 님은 사용자가 30초나 1분만 머물더라도, 그 안에서 작은 도움이나 위로를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워니 님이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앱인토스 안에 펼쳐가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