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전혀 몰랐던 사람이 혼자서 2달 만에 앱 21개를 출시했어요. 앱인토스 초기 파트너 로빈님 이야기예요. 이제 비개발자도 쉽게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 시대예요. 개발이 어렵지 않은 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죠. 다만, 앱을 만든 이후 로빈님의 이야기는 남달랐어요. 만드는 것만큼, 알리는 것에 몰두했죠. 미니앱을 처음 만들고 수익을 만들기까지의 경험을 직접 만나서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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