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러 워킹맘이 미니앱을 만든 이유

앱인토스 파트너 선다혜 님은 여러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포토그래퍼이자, 엄마가 된
뒤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 독립 출판 책 『마미 드라이버』를 펴낸 작가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앱인토스
미니앱 '버블 프린트 샵’을 런칭하며, 자신의 취향과 감각을 서비스로 만들어보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다혜 님이 비개발자로서 미니앱을 출시하는 O to 1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과, 작은 아이디어를 세상에 꺼내보는 경험이 어떤 가능성으로 이어지는지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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