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게등위, 스토어)

출시 잘하고 계신가요

토스 출시하면서 제일 큰 걸림돌이 심사인거 같네요.

토스 특성상 웹게임이라 큰 게임들이 들어오기 힘들고

보통은 간단한 장르의 게임들이 유입되고 있는데요.

다들 스토어심사를 받는건지 아니면 게등위 심사를.받는건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게등위 심사가 지금까지 심사해온거 봐서는 노력대비 심사도 개판인데 비싸기도 하고 걸림돌이라 생각합니다.

토스내.자체 심사가 있으면 좋겠는데 보드 게임류 빼고

아마도 안되겠죠? 이 심사사 가장 큰 걸림돌로 보이네요.

게임.출시할때 구글.스토어 이용하는.방법이 가장 현실적으로 보이는데.다들.어떻게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