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pps in Toss WebView 환경에서 개발 중인 개발자입니다.
현재 vite build 단계에서 코드 스플리팅, 이미지 최적화, CSS purge, tree-shaking 등 다양한 최적화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 배포 시 콘솔에서 .ait 파일을 업로드하면, 내부적으로 AIT가 다시 빌드(혹은 리패키징) 과정을 거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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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업로드 이후 Apps in Toss 내부 빌드 파이프라인에서 실제로 다시 빌드가 이루어지는지, -
만약 그렇다면, 개발자가 수행한 번들 최적화(압축, 코드 스플리팅, 난독화 등)가 그대로 유지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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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Toss 내부 프로세스에서 재압축 또는 서명 과정으로 인해 덮어씌워지는 부분이 있는지
혹시 공식적으로 문서화된 내용이나 참고할 만한 가이드가 있을까요?
Granite 기반 서비스의 성능 측정(특히 WebView 구동 속도)을 정확히 하기 위해, 빌드 결과물이 어느 범위까지 보존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