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앱을 개발했지만, 99% 앱들이 하루 방문자 5명을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마트발송, 유료 돈충전해서 프로모션까지 걸었지만, 앱 자체가 어디에 보이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스마트발송 CTR은 1% 미만 입니다. 대부분 나이로 대상을 전체 설정해서 진행 중 입니다. 프로모션도 내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정 했습니다. 스스로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날림도 있지만, 나름 열심히 기획해서 개발한건데, 안타깝습니다. 상위에 있는 앱들은 대체 어떻게 그렇게 좋은 순위에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토스 내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의미 - 토스 미니앱 관리자에서 ‘프로모션’ 혜택앱 노출 설정하고 자체 앱 안에서 프로모션 기능을 넣으라는 걸까요? 제가 해석한 의미가 맞다면, 토스 미니앱 관리자에서 돈 충전하고 프로모션 넣었지만, 유입이 없는 상태에요. 자연으로 유입 되는게 하루에 5명도 안되지만, 전체로 따지면 40대 이상이 주된 이용층 이구요.
웨비나 영상이 따로 있군요. 저는 날씨체크 어플 만든분의 영상만 보고, 나머지는 성공스토리로 글만 읽었어요. 알려주신거 한번 볼게요. 스마트발송 타겟을 변경도 생각해봐야 하는데..지금은 발송 중인걸 중단하고 [수정하기] 눌러서 기존 내용들 다 제거하고 새롭게 하려고 했더니 ‘기존 템플릿’ 설정 운운하면서 새롭게 등록이 안되고 있네요 ㅠㅠ